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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이야기들 (My Story)

봄맞이 화분 분갈이

by Kiwiman 2010. 4. 2.

겨우내 거실에 있던 화분이 남쪽 베렌다로 나간지는 한달쯤 되었는데 화분 분갈이를 했습니다.

몇개는 화분도 큰것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가지도 쳐주고 고무나무는 가지치기후에 다른 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베란다가 더 환해진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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